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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클리닉 가이드

허리와 목 등 척추 진료를 위한 의료기관 정보를 정리합니다. 진료 분야와 검사·상담 안내를 살펴보고 병원 선택에 필요한 질문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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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유지관리 여러 항목, 각각 산정하되 횟수 기준은 따릅니다

틀니 유지관리 처치를 여러 항목 함께 받아도 행위별로 비용을 산정합니다. 다만 항목별 적응증과 급여 인정 횟수를 따르며, 첨상과 개상은 동시에 산정하지 않습니다.

틀니 유지관리 처치를 같은 날 여러 항목 받으면 각 행위를 따로 비용 산정합니다.

다만 항목마다 해당 처치의 적응증과 급여 인정 횟수 제한을 적용하며, 인정 횟수를 넘긴 행위는 비용 전액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따라서 처치가 여러 개라는 이유만으로 하나의 비용으로 묶거나, 모든 항목이 급여 기준 안에 든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항목마다 따로 보는 기준

비용을 나누는 기준은 실제로 시행한 유지관리 행위입니다. 공공 안내는 각 행위를 독립된 것으로 보고 각각 비용을 산정한다고 설명합니다.

동시에 항목별 적응증과 급여 인정 횟수도 따져야 합니다. 어떤 처치를 했는지뿐 아니라 해당 항목의 기준 횟수를 이미 채웠는지도 비용 산정에 영향을 줍니다.

급여 인정 횟수를 초과한 경우에는 해당 행위의 요양급여비용 전액을 환자가 부담합니다. 그러므로 여러 처치를 함께 받았다면 각 항목이 무엇인지와 해당 항목별 인정 횟수를 구분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첨상과 개상은 같은 때 함께 산정하지 않습니다

첨상은 의치상 일부를 개조하고, 개상은 의치상 전체를 개조하는 처치입니다.

안내 자료는 두 행위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는 처치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둘을 함께 시행한 것으로 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각 행위의 적응증에 맞춰 필요한 처치를 하고 해당 수가를 적용합니다.

급여 인정 횟수와 시술 내용 확인은 광화문치과에서 안내하는 자료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유지관리 항목을 같은 날 받으면 한 건으로 계산하나요?

아닙니다.

각 유지관리 행위를 독립된 항목으로 보고 각각 비용을 산정합니다. 다만 각 항목의 적응증과 급여 인정 횟수 제한은 별도로 적용됩니다.

첨상과 개상을 함께 비용 산정할 수 있나요?

안내 자료는 첨상과 개상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는 행위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필요한 처치를 적응증에 따라 시행한 뒤 해당 행위의 수가를 산정합니다.

참고 자료